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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 날씨 좋은 봄날 주말에, 통사생태공원에 짧은 나들이를 다녀왔다. 계획은 3~4시간 있으려고 했는데, 당시 급한 업무가 생겨서 2시간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았지만, 돗자리에 앉기에는 너무 더웠다.


아이는 밸런스 자전거를 타고 붕붕~




아직 오전이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찾지는 않고 스팟이라 그런지 매우 한적하였다.






YY도 엄청 좋아하는 공원이다.



왜 아이들은 이런 자세를 취하는지 것일까.



한동안 밸런스 바이크를 타는 아이를 따라서 공원을 돌고 오니 사람들이 꽤 늘었다. 언제나 즐거운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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