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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 회사생활/해외 회사생활

2026년 6월 베트남 출장

by YK_Ahn 202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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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에 베트남에 출장을 다녀왔다. 

 심천공항은 국제공항이긴 하지만 국내선이 주요 노선인 공항이라 국제선은 발권 후 1층으로 내려가야 한다.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 

 중국 남부지방도 덥지만, 베트남은 뜨겁다.

 호텔에 배차된 차를 타고 호텔로 이동. 또다시 2시간정도 소요된다.

 호텔에 도착. 

 이상하게 웰컴 기프트는 콘시어지가 누구이냐에 따라서 줄 때도 있고 안 줄 때도 있다. 원래는 골든 멤버에게는 주게 되어 있다. 하지만 늘 저 코코넛만 마시고 과일은 안 먹는다. 

 저녁은 늘 가는 텍스그릴

 저녁 식사 후 짧은 산책을 하였는데, 이번 출장은 바빠서 하루 빼고는 협력업체와 호텔만 있다가 와야 했다.

 우연히 7년만에 전직장 동료를 현직장에서 출장이 겹쳐서 만나 한국 식당에서 저녁을 같이 먹었다.

 또다시 혼자서 먹는 저녁. 

 원래 출장 마지막날은 조금 여유롭게 중국으로 돌아가는데, 이날은 식당에서 쌀국수를 먹다가 콜이 잡혀서 10분만에 먹고 다시 방으로 가야 했다. 하지만 결국 콜이 취소되었다는 것. 

 호텔에서 차를 타고 다시 2시간 걸려서 온 하노이 공항. 

 심천으로 돌아오면 이렇게 저녁이 된다. 여기서 다시 1시간 반정도 차를 타고 집으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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