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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전쯤 날씨가 좋을 때 아이와 강아지와 같이 셋이서 공원에 갔었다. 자전거타고 종종 오는 통사생태공원(同沙生态公园)으로 전기스쿠터를 타고 갔다.






넓은 공원에서 작은 공간에 있는 흙만 가지고 놀고 잠깐 주변을 걸어다니다가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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