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군분투 회사생활/해외 회사생활

2025년 11월 베트남 출장

by YK_Ahn 2025. 11. 28.
반응형

 올해는 1달에 한번씩 출장을 가려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매달 출장이 이어지고 있다. 월요일 아침에 출발해서 금요일 저녁에 다시 돌아오는 일정이다. 늘 그렇듯이 심천공항에서 출발. 

 광저우와 동관, 심천을 흐르는 주강이 보인다.

 베트남이 호텔. 원래는 베트남의 재벌인 빈그룹의 호텔이었으나, 쉐라톤이 인수했다고 한다.

 호텔 근처의 식당에서 혼자 먹는 저녁. 너무 배불러서 결국 피자는 남겼다.

 오랜간만의 직장동료들과의 저녁. 

 베트남은 정말 오토바이가 너무 많다.

 이번에는 일식집에서 혼자 먹기. 정말 터질듯이 배가 불렀다.

 금요일 하노이 공항으로 돌아가는 길. 

 늘 느끼는 것이지만, 베트남의 대표적인 두 국제공항 중 하나임에도 규모가 너무 작은게 아닌가 싶다.

 하노이 공항의 국제선 대기실에 있는 파파이스. 생각보다 치킨은 맛이 별로다. 

 중국으로 복귀!

 심천공항에 도착해서 띠띠로 차를 호출해서 귀가~

반응형

댓글